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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계획
요구사항을 작은 작업으로 나눕니다. 이 단계에서는 코드를 쓰지 않고, 작업 크기에 따라 가볍게 갈지 꼼꼼히 갈지도 정합니다.
화면부터 서버, 운영까지 끝까지 책임지고, AI와 함께 더 단단하게 만드는 풀스택 개발자입니다.
제휴 공간 호스트의 등록·예약·정산을 지원하는 B2B 서비스
푸드트럭 사장님과 사용자를 연결하는 예약·결제·정산 서비스
독서 기록으로 독서 습관과 진도율을 확인하는 B2B 서비스
성향 테스트로 낯선 4~6명을 매칭해 저녁 다이닝 모임을 주선하는 소셜 다이닝 서비스
Claude Code 같은 AI도 동료처럼 곁에 두고, 빠르면서도 믿을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듭니다.
AI가 빠르게 써 준 코드를 그대로 믿기보다, 사람이 확인할 지점을 미리 정해 두고 일합니다.
요구사항을 작은 작업으로 나눕니다. 이 단계에서는 코드를 쓰지 않고, 작업 크기에 따라 가볍게 갈지 꼼꼼히 갈지도 정합니다.
계획의 빈틈(상태 전이 누락, 트랜잭션 경계 오류)을 코드가 나오기 전에 찾아냅니다.
제가 계획을 확인하고 승인하기 전에는 코드를 쓰지 않습니다.
코드를 작성하고, 버그는 재현부터 합니다.
바뀐 상태·컬럼을 쓰는 모든 곳을 찾아 근거(grep)와 함께 보고합니다. 근거 없는 "확인했습니다"는 통과시키지 않습니다.
파일을 고치면 관련 테스트가 돌고, 전체가 통과해야 작업이 끝납니다. 마이그레이션 직접 수정과 시크릿 파일 접근은 막아 둡니다.